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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talk

부여군청

관리자 | 2017.05.31 | 조회 233
부여군청 '2017 민원담당 공무원 홀~가분 힐링캠프'
[교육일시 및 장소] 2017년 5월 25~26일 ㅣ 안면도 리솜오션캐슬


▲ 부여군청 민원과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인성코리아]

"교육이 빡빡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쉴 수 있어 좋았습니다.
부담되지 않은 민원 담당자 교육은 처음이었습니다."

부여군청 '2017 민원담당 공무원 홀~가분 힐링캠프' 교육이 지난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안면도 리솜오션캐슬에서 열렸습니다. 부여군청 민원과 36명이 참가한 이번 교육은 힐링, 소통, 문화탐방에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습니다. 부여군청 직원들은 1박 2일간 교육을 받으면서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자기조절능력을 높이고, 동료들과의 팀워크 다지며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만드는 등 다양한 기대효과를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 부여군청 민원과 직원들이 힐링 교육을 받고 있다 [사진=인성코리아]

'업고 가자(소통UP 행복GO)' 오리엔테이션으로 포문을 연 첫째 날에는 '힐링모드 ON', '셀프 행복 코칭' 등 주요 힐링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오리엔테이션을 받으면서 자기소개도 하고 조별 게임도 하면서 어색했던 분위기가 점점 화기애애하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힐링모드 ON' 모듈에서는 평상시 심신의 힐링이 왜 중요한지 이해하고 직접 힐링의 묘미를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셀프 행복 코칭'에서는 감정관리 트레이닝, 자기격려 등을 통해 감정노동에 지친 자신을 위로하고 치유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교육을 담당한 인성코리아 김현주 교육부장은 "관공서 민원과에서 일하시는 공무원분들은 시민의 목소리와 요구에 맞춰 일을 처리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업무 스트레스도 많을 수밖에 없다. 나라의 주인인 국민의 손과 발이 되어 일하는 공인의 자리에 있는 만큼 공무원 개개인의 컨디션이 중요하다. 그들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나랏일도 잘 돌아간다"며 "이번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부여군청 직원들이 스스로 자기 내면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몸과 마음을 치유해나가는 걸 보면서 기쁘고 뿌듯했다"고 말했습니다.


▲ 부여군청 민원과 직원들이 팜카밀레 허브농원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인성코리아]

둘째 날에는 소통 프로그램인 '스킨십 힐링', '매직 커뮤니케이션' 모듈과 문화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는데요. '스킨십 힐링'에서는 파트너와의 짝체조 및 스킨십 힐링을 통해 직장 동료와 교류하고 소통하는 법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매직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민원사례 및 대화법 실습, 칭찬 실습 등을 통해 민원인과의 대화법을 터득하고 대민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꽂지 해수욕장, 팜카밀레 허브농원을 탐방하면서 바다와 허브의 매력을 만끽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에너지를 충전했습니다.

이번 교육을 성사시킨 영업팀 김미조 과장은 "관공서에 방문해 교육상담을 할 때마다 항상 바라는 것은 하나다. 우리나라 공무원들이 인성코리아 교육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는 것"이라며 "부여군청 직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마음속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동료들과 소통하는 등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한다. 교육을 연결시킨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교육후기】

♥ 즐거운 마음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의 교육에 임할 수 있어 좋았다.
 프로그램 구성에 많은 신경을 쓴 것 같다. 부담이 되지 않은 민원 담당자 교육은 처음이었다.
 교육이 빡빡하지 않고 몸과 마음을 쉴 수 있어 좋았다.
 편하고 웃음이 가득한 교육, 재미있고 유익했다.
 민원인이나 업무 등 관찰-평가의 구분에 관해 깊은 공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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